한 여름밤의 꿈, 수술을 끝내고 !? posted on 2012/01/20 10:54, filed under daily photo
.
.
.

추억이 많은 그 곳, 언제나 그렇게 소맥에 단무지, Odeng Bar MOI@21072011 taken by JS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.

.

.


KJ::: 언제나 그렇게 자주갔던 그곳, 그렇게 그곳은 추억이 되었다, 이맘때쯤이면 사람이 엄청많았는데, 역시 오뎅바는 겨울에 고고싱~
한 여름밤의 꿈, 소맥과 노란 단무지, 미치도록 취해봐도 제자리, 항상 똑같은 웃음과 사람들, 모락모락 피어가는 사는 이야기,
사진은 추억을 담지만, 추억은 그렇게 기억에 남아있는법, 예전 그 주인 brothers는 어디 갔을까? 언제곳 만나면 웃을 일이 있겠지 !
2012/01/20 10:54 2012/01/20 10:54
Trackback URL : Cannot send a trackbact to this post.

Total: 48478 (Today: 57, Yesterday: 62)

RSS